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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투자 블루칩 떠오른 아트테크, 어떻게 투자해야 하나

  • 날짜
    2020-12-11 12:01:44


코로나19 이후 전 세계적인 경기 불황, 투자 심리는 더욱더 가중되는 가운데 수익성 있고 안정적인 투자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다양한 투자 방법 중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바로 아트테크(Art-tech).
 
예술품이 관람을 넘어 소유품, 더 나아가 수익 창출의 매개체가 되는 것이 아트테크의 핵심이다. 특이한 점은 단순히 투자 모델로서의 기능과 더불어 침체된 미술시장의 역량 있는 작가를 발굴하는 데 기여하는 시너지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시장이라는 것이다.
 
사실 미술품을 재테크 수단으로 영위해온 것은 부유층에 국한되어 있어 왔다. 고가의 미술품이 로비에 활용되어온 것만 보아도 일반 서민으로서 엄두도 내지 못할 대상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관련해 이러한 시류를 뒤집는데 일조해온 지웅아트갤러리의 전성재 대표와 아트테크에 대한 올바른 접근 방법을 살펴보자.
 
◇ 작품 대한 견식, 안목 부족해도 JW큐레이터 서비스 통해 검증된 작품 선택 가능해
 
아트테크가 유용한 투자처로 각광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예술품에 투자하는 재테크를 나도 시작해볼 수 있을까 등 아트테크에 호기심을 느끼는 이에게 주로 떠오르는 의문들이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지웅아트갤러리의 전성재 대표는 “현 시점에서 아트테크의 대상은 누구나 들으면 알 수 있는 고가 또는 대가의 작품이 아니라 다방면에서 실력이 검증된 신예 작가들의 작품들”이라며 “그렇기 때문에 해당 작품들의 가치는 앞으로 높아질 가능성이 높은 반면 소액으로, 누구나 시작해 유용한 투자처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성공하는 아트테크를 위해서는 작품에 대한 견식과 안목 등이 필요할 것이라 두려움이 앞서기 쉽다. 문외한이 접근하기 어려운 분야 중 하나가 미술계이라는 점도 한몫한다. 더군다나 아트테크와 관련해 전문가들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고 조언해왔다.
 
이 같은 걱정을 덜어주고 접근성을 확대시키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바로 지웅아트갤러리의 JW큐레이터 서비스이다. 전문 큐레이터를 통해 미술품의 정보와 아트테크에 대한 컨설팅을 모두 제공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더욱 많은 이들을 지웅아트갤러리의 문을 두드리게 하고 있다.
 
전성재 대표는 “JW큐레이터 서비스는 투자자의 취향을 고려한 작품 추천은 물론 아트테크와 관련한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시켜주는데 일조하는 바가 크다”며 “더불어 아트테크의 경우 작품을 오래 소장하고 있어야 해서 환금성이 떨어진다고 알고 있는데 지웅아트갤러리는 최초 구입가격을 3년 동안 매입 금액을 보장하는 재매입 보증서 발행으로 1년이 지난 시점부터 총2년 동안 언제든지 필요할 때 다시 현금화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해놓았다”고 강조했다.
 
◇ 코로나19 여파 불구하고 시장 확장 추세 보이고 있는 아트테크, 시작한다면 지금!
 
코로나19의 여파가 1년 이상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미술시장 역시 온라인 중심으로 변화하면서, 값비싼 고급 취미로 여겨졌던 아트테크가 2030세대까지 빠르게 번져 지난해보다 투자자가 20% 넘게 증가하는 모습이 확인된다. 지금까지 살펴본 장점들이 반영된 것뿐만 아니라 기존 자산 투자 방식보다 불안 요소가 덜한 대체 투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현금 전환하기 위한 유동성의 애로상황 발생할 수 있고, 단기적인 가격 변동에 의해서 투자 수익 확보에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존재한다. 이에 지웅아트갤러리의 기량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2020년 12월 기준 아트테크 원금 손실율 0건, 월 평균 1%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전성재 대표는 “그동안 JW아트테크는 수익성, 안전성, 환금성 3가지 요소에 대한 보장으로 투자자들이 보다 안심하고 아트테크를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왔다”며 “이밖에도 아트테크는 △생존 작가의 작품의 경우 이자소득세나 양도소득세 등 복잡한 세금이 없어서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 △한 번 형성된 작품 가격이 잘 떨어지지 않고 오를 때는 급등하기 때문에 주식보다 원금 보전에 유리하다는 점, △블루칩 작가의 작품은 300만~500만 원대의 타 재테크 수단 대비 적은 금액으로 투자할 수 있다는 점 등 다양한 장점을 지니고 있어 관심이 있다면 우선 상담을 진행해볼 것을 권한다”고 조언했다.

출처: 온라인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942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