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아트테크 상담문의

아트테크상담요청

KSPACI 소비자만족 1위 고객중심퍼스트브랜드 고객감동우수브랜드 가치경영대상 2020브랜드대상 아트테크 전화상담

빠른전화상담

아트테크 선도기업 지웅아트갤러리, 무료 컨설팅 및 큐레이터 서비스 선보인다.

  • 날짜
    2021-07-05 16:27:42


지난해 주식투자 열풍으로 전업 투자자문사의 계약 실적과 성과 보수가 증가하면서 수수료 수익도 2배 넘게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금융감독원이 배포한 2020 사업연도 전업 투자자문사 영업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수수료수익은 1928억 원으로 전년 동기(882억 원)보다 1046억 원(118.8%) 증가한 것.

관련해 금감원은 “투자자문사의 경영성과는 주식시장의 등락 및 계약고 증감에 크게 영향을 받는 측면이 있어 향후 금리인상 등에 따른 시장 변동성에 대비하여 회사별 계약고 추이, 재무상황 및 부실위험 등에 대해 모니터링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웅아트갤러리는 “투자자문은 결과로 실력을 증명하는 분야”라며 “그만큼 그럴 듯하게 꾸며진 허울만으로도 쉽게 현혹되기 쉬워 상당한 경계심을 지닌 채 따지고 또 따져 봐도 모자를 수 있기에 상당한 피로감이 뒤따를 여지가 다분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식, 부동산 등 다양한 투자시장 속 일희일비가 그러한 불안감을 노린 이들의 먹잇감으로 전락한다”며 “아트테크 시장 역시 보다 세밀하게 분화되고 있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 그에 따른 혼란스러움을 줄이는 구심점 역할을 담당하는 것이 큐레이터 서비스라고 본다”고 덧붙였다.


◇ 아트테크 출발 함께 해주는 든든한 가이드 되어주는 JW큐레이터 서비스


아트테크를 시작함에 있어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어떤 작품이 실질적인 수익을 안겨주는지 분별할 수 있을까 일 것이다. 그동안 미술작품에 대한 관심이 전혀 없었던 상황에서 투자성이 있다는 말에 섣불리 시작하는 것도 어불성설일 수밖에 없다. 그렇기에 더욱 지웅아트갤러리의 JW큐레이터 서비스는 그 가치를 더하고 있다.

고액의 비용이 드는 투자자문 서비스와 달리 JW큐레이터 서비스는 무료로 미술품의 정보와 아트테크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 쉽고 빠르게 투자자의 취향과 투자규모에 걸맞은 작품을 1:1로 매칭 시켜준다.

지웅아트갤러리는 “한 작품을 한 명의 고객만 구매한다는 것은 저작권 소유와 동시에 해당 작품을 통해 거두는 PPL 저작활동, 전시회 렌탈 수익, 이미지 사용료 등 부가적인 수익 역시 고스란히, 온전히 투자자에게 돌아감을 뜻한다”며 “근래 들어 미술품 공동구매(지분공유) 중개 플랫폼 투자 상품에 대한 홍보, 광고가 우후죽순 쏟아지고 있는데 이러한 형식의 펀드 방식은 공식 운용사를 통하지 않을 경우 유사수신 등 법적 문제가 생길 수 있어 각별히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 지웅아트갤러리, 아트테크 접근성 더욱 낮춰 세대 불문 손쉬운 투자 도울 것


지금도 JW큐레이터는 미술작품이나 디자인 가구, 판화, 공예품 등 유능한 작가들 섭외에 피치를 올리고 있다. 현실의 벽 앞에 배고픈 예술가를 줄이는 동시에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투자플랫폼을 더욱 굳건히 만들기 위해서이다. 그 덕분에 지웅아트갤러리뿐만 아니라 매칭형 아트테크는 국내 도입 후 15년 동안 원금손실 기록은 단 한 건도 없다. 무려 0건인 것.

지웅아트갤러리는 “지웅아트갤리러리 아트테크의 경우 JW큐레이터 서비스와 함께 투자를 했다가 급한 일이 생겼을 때 신속히 현금화시킬 수 있는 환금성, 투자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계약과 동시에 작성하는 재매입 보증서, 다양한 수익 창출 루트 개발 등으로 아트테크 분야 굴지의 운용사로 꼽히고 있다”며 “3백만~5백만 원대 작품에 투자하는 젊은 층도 증가 추세를 보임으로써 전 세대를 아우르는 투자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만큼 지웅아트갤러리 역시 아트테크 접근성을 더욱 낮춰 세대를 불문하고 쉽게 투자하고 안정적으로 수익을 거둘 수 있게 도와나갈 것”이라고 피력했다.

참고로 미술품은 취득세와 보유세가 없고 양도가액이 6천만 원 미만이거나 국내 생존 작가의 작품일 경우 비과세 대상으로 분류된다. 특히 올해 소득세법 개정안에 따르면 ‘계속적·반복적 거래의 경우’에도 기타소득으로 구분돼 미술품을 거래하는 사람들에게 더 유리해졌다.

일례로 미술품 가격이 8천만 원이라면 2천만 원에 대한 20%를 양도소득세로 부과하지만 활동 중인 국내 작가라면 작품 판매가에 관계없이 비과세가 적용되는 것. 다만 50억 원을 초과하는 미술품에 대해서는 상속세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아두자.

한편, 지웅아트갤러리는 그동안 (사)한국전문기자협회 2021 전문브랜드 대상 문화예술분야- 아트테크 부문, 2020년, 2021년 2년 연속 ‘문화예술분야 – 아트테크 부문` 소비자 만족 1위 수상, 전문분야별 전문기업에 선정되는 등 아트테크 분야에서 입지를 굳혀왔다.


[출처: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